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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제평위 재개 논의 착수…"준비위 발족 안건"

머니투데이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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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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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 (187,300원 ▼1,200 -0.64%))가 잠정 중단한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제평위) 재개를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뉴스혁신포럼은 지난 17일 오전 회의를 열고 제평위 재개를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제평위를 재개하기 위한 준비위원회 발족 안건 등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1월 뉴스 서비스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 방안 도출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뉴스혁신포럼을 출범했다. 뉴스혁신포럼은 올해 1분기 내 '제평위 2.0' 출범을 위한 구성 및 운영 방식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의견 수렴 등으로 17일에서야 논의가 시작됐다. 카카오도 조만간 다음 뉴스 제평위 관련 논의를 착수할 계획이다.

제평위는 언론사를 심사해 제휴 여부, 기존 제휴 언론사의 계약 해지 판정 등을 결정하는 기구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언론사와 뉴스 서비스 제휴를 위해 2015년 10월 출범했다. 하지만 뉴스 입점 심사·제재·퇴출 기준에 대한 불공정 시비와 이념 편향 논란 등으로 지난해 5월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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