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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 사기 논란' 티아라 아름, 남친과 결별?…팔로잉 끊고 사진 삭제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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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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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아름이 재혼을 준비하던 남자친구 서모씨와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는 19일 아름이 서씨와 갈등으로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름과 서씨는 최근 돈 문제로 갈등을 빚었고, 끝내 결별을 선택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아름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서씨의 사진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팔로잉 역시 끊은 것으로 확인된다.

/사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아름은 지난해 12월 이혼과 재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그는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이라며 남편의 가정 폭력 및 아동학대를 폭로하면서 서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아름과 서씨가 이혼 소송, 수술비 명목으로 지인과 팬 10명에게 4000만원 상당의 돈을 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다만 아름은 휴대전화를 해킹당했으며 돈을 빌린 것 역시 해킹범의 소행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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