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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망언?…"내 몸매 데뷔땐 자부심, 배우되니 뚱뚱해보여"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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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2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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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윤아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윤아가 자신의 몸매는 타고난 것이 아닌 꾸준한 자기 관리로 인한 결과라고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오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식객 허영만과 함께 경기도 광주 밥상을 찾아 떠났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이날 허영만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가진 오윤아에게 "몸매는 타고난 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오윤아는 "타고 난 건 없다. 타고 나도 꾸준히 관리해 줘야 한다"며 몸매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이어 "처음 모델로 데뷔했을 땐 내 몸매에 굉장히 자부심이 있었다. 내 몸매가 좋다고 생각했다"면서도 "배우 활동을 하니 스스로 뚱뚱하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오후 6시 이후론 촬영이 새벽에 끝나도 아무것도 안 먹고 2시간씩 줄넘기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 키가 170㎝인데, 항상 52㎏ 근처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허영만은 "살을 빼는 사람은 지독한 사람"이라고 감탄했다.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4세다. 그는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고, 이후 홀로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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