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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출 기대되는 클리오, 목표가 상향·매수 접근 추천-KB증권

머니투데이
  • 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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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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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브랜드 사옥 스케치 /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KB증권은 클리오 (35,500원 ▼450 -1.25%)가 일본 사업에서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실적 반등)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22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4만3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신애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클리오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915억원, 영업 이익은 같은 기간 28% 증가한 67억원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한다"며 "매출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17% 하회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클리오의 일본 매출이 향후 3년간 연평균 20%씩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클리오가 일본에서의 마케팅과 채널별로 차별화된 영업을 펼치기 위해 일본 화장품 판매업체 '두원'과 수입대행업체 '키와미' 지분 100%를 84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하반기에 일본의 드럭스토어 스기약국(구달)과 로프트(심플레인·타입넘버)에 입점한 데 이어 올해 초에는 세븐일레븐(트윙클팝)에 입점하는 등 일본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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