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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공채 경쟁률이 116대 1…어떤 회사길래?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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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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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 (2,410원 ▲10 +0.42%)는 지난 2월29일부터 3주간 진행한 신입사원 공채에 2300여명이 지원해 입사 경쟁률이 116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해(102대 1)를 넘어선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이번에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SW(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서버 개발 △국내 영업 △해외 영업 △보안 컨설턴트 등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공채 10기로 선발된 이들 신입사원들은 2주간 입문 교육, 연수원 입소 교육, 기술교육 등을 이수한 후 실무에 투입된다.


라온시큐어는 "신입사원 초봉이 업계 최고 수준인 4000만원인 데다 다채로운 기업 문화와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입사 지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자율출퇴근제 △조식 중식 식대 지원 △'패밀리데이' 오전근무 △수면실, 북카페, 사내매점 등 사내 휴게시설 운영 △라라카드(라온라이프) 연 120만 원 지급 △배우자 포함 임직원 무료 건강검진 △장기근속 포상 △휴양시설 지원 △여의도 불꽃축제 임직원 가족초청 행사 등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라온시큐어의 2024년도 신입사원 공채에 뛰어난 역량을 지닌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라온시큐어는 글로벌 보안·인증 산업을 선도함과 동시에 임직원들에게 다채로운 교육과 복지 혜택을 제공해 역량 강화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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