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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간편식 업그레이드 '한끼 혁명'...첫 제품은 김밥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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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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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식품 연구원들이 맛있는 김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 (20,000원 ▲10 +0.05%)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간편식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한끼 혁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첫 제품은 김밥이다.

한끼 혁명은 올해 GS25의 간편식 운영 전략이자 먹거리 대표 슬로건이다.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하고,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한 전략이다.


도시락, 김밥, 주먹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프레시 푸드부터 국, 탕, 찌개 등 HMR(가정간편식)까지 먹거리 전반에 걸친 카테고리에서 △재료 △메뉴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GS25는 한끼 혁명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로 리뉴얼된 김밥을 선보인다. 재료의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메인 토핑 양을 완제품 대비 40% 수준까지 늘렸다. 늘어난 토핑에도 김밥이 터지지 않고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김 중량을 늘렸다. 최적화한 김 굽기로 바삭한 식감을 더했고, 밥은 사골과 다시마 농축액을 활용해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지난 16일 빅소시지김밥과 한돈카츠김밥 2종을 출시했고 향후 계란말이, 어묵 등 다양한 식재를 통째로 활용한 김밥들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GS25는 김밥을 시작으로 간편식 카테고리에 대한 상품 리뉴얼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홍성준 GS리테일 간편MD부문장(상무)은 "생각하지 못한 혁신적인 상품들로 편의점 먹거리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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