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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프랑스 사업정지 우려…주가 20%대 급락중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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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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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환급 대행사 글로벌텍스프리 (4,100원 ▼35 -0.85%)가 프랑스 자회사의 사업정지 사실을 공시하며 주가가 급락 중이다.

22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글로벌텍스프리는 전 거래일 대비 1830원(27.19%) 하락한 4900원에 거래됐다.


이날 글로벌텍스프리는 자회사 글로벌텍스프리 프랑스가 지난 19일 프랑스 세관 본부로부터 현지 택스리펀드 사업자 자격의 정지 의사 통지문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택스리펀드 사업자 자격에 따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유럽 연합 법원에 따르면 현지 택스리펀드 사업자는 △환급 절차의 안전성 보장 △관광객의 환급 자격 및 증빙 자료의 진위 확인 절차 시행 △세금 환급전표 데이터 전송, 통합성 평가 및 이상 징후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등의 의무가 있다.

현지법인은 공문 수령 후 30일 내에 프랑스 세관에 서면 또는 구두로 의견을 표명할 수 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현지법인을 통해 택스리펀드 사업자로서 의무 준수에 대한 상세 소명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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