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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일침 "인성 쓰레기 같은 사람, 언젠가 다 걸린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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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3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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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방송인 신동엽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방송인 신동엽이 인성과 관련해 소신 발언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완선 청하 댄싱퀸들의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영상에는 가수 김완선, 청하와 함께 술을 마시며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신동엽의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은 김완선과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에 함께 출연했던 일을 언급하며 "그때 뱀파이어를 진짜 멋진 애들 세 명이 했다. 김우빈, 이수혁, 홍종현이었다. 다 멋졌다"고 떠올렸다.

이어 "다들 잘하니까 모두 잘됐는데, '쟤는 진짜 너무 잘하는데 왜 뭔가 딱 안 풀릴까?' 했던 게 천우희였다"며 "지금의 천우희는 만날 수도 없는 천우희다. 나중에 빵 떴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이를 듣던 김완선이 "타이밍이 다 있다"고 반응하자 신동엽은 "타이밍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빠르거나 늦거나 (사람마다) 타이밍이 다 다르다"며 "그런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게 인성이 쓰레기 같은 사람은 시점이 좀 다를 뿐, 언젠가 다 걸리더라. 잘 되는 것도 타이밍, (인성 안 좋은걸) 걸리는 것도 타이밍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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