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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중개형 ISA 계좌 만들면 투자지원금 최대 50만원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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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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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중개형ISA 계좌 프로모션' 안내 내용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유진투자증권 (4,240원 ▲35 +0.83%)이 중개형 ISA 신규 개설 시 최대 50만원의 투자 지원금을 지급하는 '중개형 ISA 계좌 프로모션'을 오는 6월 말까지 진행한다.

유진투자증권 온라인 또는 영업점에서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1만원을 순입금하면 투자 지원금 1만원을 지급한다. 기존 유진투자증권 계좌 보유 유무와 상관없이 중개형 ISA 계좌를 새로 만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순입금은 입금액에서 출금액을 뺀 금액을 의미하며, 6월 말까지 순입금 금액을 유지해야 한다.

순입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투자 지원금을 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기간 내에 순입금액이 8000만원 이상이면 50만원을 지급한다. 다만 이벤트 기간 100만원 이상 국내 주식을 거래해야 하며 연말까지 순입금액을 유지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만족센터에서 확인할 할 수 있다.


중개형 ISA는 국내 주식, 국내 채권, ETF, ELS, ETN, 펀드, RP 등 다양한 금융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개인종합 자산관리 계좌다. 투자 순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초과 수익은 저율 분리과세 9.9%가 적용되어 절세 효과가 있다.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 또는 만 15세에서 18세 사이의 근로소득자가 가입할 수 있다. 주민등록번호 기준 1개 계좌만 개설할 수 있기 때문에 개설 혜택이 많은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중개형 ISA 계좌는 중도에 해지하거나 국세청 부적격 통보를 받는 경우 과세 특례를 적용받는 소득 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된다. 단기간 잦은 매매로 손실을 볼 수 있으며 과도한 거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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