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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군집위성 1호 발사 지연…"7시32분 우주로" 예고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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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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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켓랩(Rocket Lab) 유튜
초소형군집위성 1호의 발사가 지연되고 있다. 최초 예고시간보다 24분 가량 늦은 오전 7시32분 발사 예정이다.

당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초소형군집위성 1호가 24일 오전 7시 8분 57초쯤(현지시간 오전 10시8분)에 발사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오전 우주비행체와의 충돌위험성으로 발사시간의 6분 지연을 알렸고, 이어 현장 전체 점검과 날씨 확인으로 또 한 번 발사가 보류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하지만 이날 오전 7시32분 발사될 예정이라고 재차 알렸다.

초소형군집위성 1호는 발사 후 약 50분 뒤 로켓과 최종 분리되고, 발사 4시간 24분 후에는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지상국과 교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앞서 발사를 맡은 로켓랩은 지난 22일 SNS(소셜미디어)에서 임무명을 'B.T.S'로 정했다고 밝혔다. 군집의 시작(Beginning Of The Swarm)이란 뜻인 동시에 K-팝을 대표하는 월드스타 BTS(방탄소년단)가 연상되는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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