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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경기도에 초호화 별장…"16년간 소처럼 일했으니 누려도 돼"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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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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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소유한 초호화 별장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곱창에 위스키 먹다가 진실게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경기도 모처에 위치한 이해리의 별장을 찾은 강민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이해리는 "강민경이 별장에서 뭘 찍는다고 (별장을) 빌려 달라고 해서 유튜브를 찍어보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강민경은 별장을 빌려준 이해리에게 보답하기 위해 양곱창과 25년산 고급 위스키 등을 선물했다.


두 사람은 음식을 먹으며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고, 이후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나는 우리를 찐친(진짜 친구)이라고 생각한다'는 물음에 이해리는 "질문이 왜 이러냐"고 '현실 친구' 반응을 보였다.

이어 '친구지만 한 대 때리고 싶다'는 질문엔 "쥐어패고 싶은 적이 많은데 한 대라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얘는 또라이인 것 같다'는 질문엔 이해리와 강민경 모두 "그렇다"고 답했고, 강민경은 특히 "언니도 정상은 아니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캡처

이후 두 사람은 이해리 남편이 준비해 준 딸기 치즈 케이크를 먹었고, 이때 강민경은 "16년을 소처럼 일했더니 이렇게 번듯한 별장도 있다"고 뭉클한 심경을 밝혔다. 이해리 역시 "우리 옛날엔 떡볶이 먹었는데"라고 공감했다.

이해리는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8282', '미워도 사랑하니까'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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