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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장애인 의무고용 3년째 준수···나눔경영 '쭉'

머니투데이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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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5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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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25일 3년 연속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 달성을 지키고 있다며, 올해도 법정 의무 고용률을 준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애인 의무 고용 제도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한다. 상시 50인 이상 민간기업은 전체 직원의 3.1%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는 제도다.


많은 기업들이 장애인 의무 고용률 달성을 발표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고용의무기업체의 장애인 고용률은 2%를 조금 넘는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빗썸은 지난 2018년을 시작으로 청각, 지체, 뇌병변 등 장애인 고용을 확대해 왔다는 의견이다. 현재 인사, 총무, 회계, 개발 등 다양한 직군에서 역량을 갖춘 장애인들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들의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재택근무도 지원 중이다.

아울러 사회적 소외계층 권익 보호를 위해 장애인 복지시설 설립 기금 지원, 위기가정 아동을 비롯한 취약계층 자립 지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생활용품 기부 지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빗썸은 강조했다.


이호성 빗썸 조직문화실장은 "장애인 고용은 단순 지원이나 보호가 아닌 사회 일원으로 공존할 수 있도록 기업이 다해야 할 책임"이라며 "빗썸은 앞으로도 장애인 의무 고용률 100% 달성과 함께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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