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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증권결제대금 하루 평균 23.1조원…전분기 대비 6.4%↑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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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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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 분기 증권결제대금 추이(일평균).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올해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이 일평균 23조1000억원으로 직전 분기(21조70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25조1000억원)과 비교하면 7.9% 줄었다.

주식결제대금은 2조100억원으로 직전 분기(1조5900억원) 대비 26.7% 증가, 전년 동기(1조5000억원) 대비 34.3% 증가했다. 채권결제대금은 21조1000억원으로 직전 분기(20조1000억원) 대비 4.8% 증가, 전년 동기(23조6000억원) 대비 10.5% 감소했다.


장내 주식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8900억원으로 직전분기(7400억원) 대비 21%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4조8000억원으로 직전 분기(19조3000억원) 대비 28.2% 증가했고, 차감률은 96.4%로 직전 분기 대비 0.2% 증가했다.

장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2조6000억원으로 직전 분기(2조1400억원) 대비 21.8%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7조3600억원으로 직전분기(6조7900억원) 대비 8.4% 증가했고, 차감률은 64.6%로 직전 분기 대비 3.9% 감소했다.

주식 기관투자자 일평균 결제대금은 1조1200억원으로 직전 분기(8500억원) 대비 31.5% 늘었다. 거래대금은 12조3000억원으로 직전 분기(9조8100억원) 대비 25% 증가했고, 차감률은 90.8%로 직전 분기 대비 0.5% 감소했다.


채권 기관투자자 일평균 결제대금은 18조5000억원으로 직전 분기(18조원) 대비 2.8% 늘었다. 거래대금은 27조3000억원으로 직전 분기(25조8000억원)보다 5.8% 증가했고, 차감률은 32.2%로 직전 분기 대비 1.9% 증가했다.

채권 종류별 일평균 결제대금은 국채가 5조4800억원(48.8%)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서 금융채 2조8900억원(25.7%), 통안채 1조3700억원(12.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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