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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 농가와 함께 200종·7만본 꽃들로 정원 연출

머니투데이
  • 경기=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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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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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고양로컬가든 운영...박람회 또다른 이색 볼거리로 주목

올해부터 고양국제꽃박람회는 화훼 농가와 함께 고양로컬가든을 선보인다./사진제공=고양시
2024고양국제꽃박람회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오는 26일부터 5월12일까지 17일간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30개국 50개 도시, 200여 개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하고 실내외 화훼 전시, 국제어워드쇼, 플라워마켓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꽃박람회에서는 특별한 야외 전시 '고양로컬가든'을 운영한다. 고양시 화훼 생산 농가가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장에 연출할 꽃을 직접 재배하고 현장에서 식재 연출까지 참여하는 정원이다. 총 4000㎡ 면적의 정원에서 분화, 관엽, 난, 선인장, 다육, 분재 등 총 200여종 7만여본의 다양한 꽃과 식물을 선보인다.


고양로컬가든을 통해 고양시에서 생산한 화훼 품목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화훼 농가의 소득 증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동환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은 "화훼 계약 재배 등 고양시 화훼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단순한 화단 조성을 넘어 일산호수공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원이 2024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아름답게 수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입장요금 할인이 적용되며, 행사장은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1번 출구 또는 주엽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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