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여자 소변보는 소리 듣고 싶어" 화장실에 숨어 녹음한 20대남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4.25 06:24
  • 글자크기조절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용변 보는 소리가 듣고 싶다며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20대 남성 A씨를 성적목적다중이용시설침입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강남구의 한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 안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소변보는 소리를 듣고 싶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휴대전화에서 관련 녹음 파일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의뢰 등 여죄를 수사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7년만의 의대 증원 확정, 1509명 더 뽑는다…남은 숙제는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