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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3' 송다혜, 이별 후에도 서동진과 약속 지켰다…유라 '울컥'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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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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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3'에 출연했던 송다혜와 서동진 /사진=송다혜 인스타그램 캡처
'환승연애3' 송다혜가 서동진과 최종적으로 이별했음에도 약속을 지켜 누리꾼들을 뭉클하게 했다.

송다혜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속! 셀카 대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환승연애3'에 출연했던 송다혜와 서동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시밀러룩을 입은 채 커플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다혜와 서동진은 13년간 열애했음에도, 송다혜가 아이돌 그룹 베스티로 활동했기 때문에 커플 사진, 커플 아이템 등을 공개하지 못했다.

이에 서동진은 송다혜와 마지막 데이트에서 "이제 인스타그램 맞팔해 주냐"고 물었고, 송다혜는 "이제 해주겠다. 맞팔도 하고 같이 찍은 셀카도 올려 주겠다"고 약속했다.


두 사람은 최종화에서 서로 다른 이성을 선택해 최종적으로 이별했다. 그럼에도 송다혜가 약속을 지켜 감동을 안겼다.

'환승연애3' MC였던 가수 겸 배우 유라는 "우왕 으앙"이라며 울컥하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도 "그냥 결혼하면 안 되냐", "제발 재결합 시그널이라고 해 주라", "최종 선택 안 지켜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환승연애3'은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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