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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모든 악재 반영된 주가…6월엔 WWDC 기대감도-하이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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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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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LG이노텍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만큼 단기 매매를 고려할만하다고 2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했다.

고의명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LG이노텍의 주가는 최악을 선반영하고 있다"며 "과거 10년간 중하단 주가순자산비율(PBR)의 평균인 1.2배를 목표로 하지만, 현재 주가는 트레일링 PBR 1.0배로 바닥 밸류에이션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고 연구원은 "실제 주가는 0.9배까지 빠진 뒤 반등했다"며 "이 과정에서 애플의 인공지능(AI) 전략 부재로 인한 아이폰의 구조적 부진 가능성, 카메라 공급망 내 경쟁 심화 가능성에 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와 내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지난 10년 평균인 12%를 상회하는 15%를 나타내고 있지만, PBR은 최하단에 있다"며 "광학 솔루션의 영업이익률은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으로 보이고, 오는 6월 애플의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 이벤트 등을 고려할 때 트레이딩 바이(단기 매매) 하기 좋은 구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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