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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억' 증발한 하이브, 주가 회복 시도…"민희진 고발"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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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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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걸그룹 뉴진스/사진=이동훈
자회사 어도어와의 분쟁으로 급락했던 하이브 (200,500원 ▲500 +0.25%)가 반등을 시도한다.

25일 오전 9시 44분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브는 전날보다 2500원(1.18%) 오른 21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22일 7.81% 급락 마감한 뒤, 다음날 또 하락하면서 이틀동안 9%가량 떨어졌다. 시가총액은 8000억원 가까이 증발했다.


하이브는 이날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 관련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됐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는 관련자들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박지원 하이브 대표는 "멀티레이블을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팬들과 아티스트 그리고 구성원 여러분들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건이 일단락 된 만큼 K팝의 소중한 자산인 아티스트들의 심리 치유와 정서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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