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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쇄국정책, 뼈때린 전문가들…"해외인재 유치 필요"

머니투데이
  • 김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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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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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키플랫폼]특별세션1_세계를 재창조하는 AI의 미래 패널토의

25일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진행된 '2024 키플랫폼' 특별세션에서 참석자들이 발표자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김재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 최홍준 업스테이지 부사장, 조기수 SK C&C 그룹장, 이건복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리드(상무), 손병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부원장이 25일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4 키플랫폼' 총회 특별세션에서 패널토의를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국내 AI(인공지능) 전문가들이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 발전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인재 육성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정부가 생성형 AI 도입에 다소 미온적이고 해외 인재 유치 등에도 소극적이라는 지적이다.

최홍준 업스테이지 부사장은 25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4 키플랫폼'(K.E.Y. PLATFORM 2024) 특별세션1 패널토의에서 "미국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만드는 개발자들을 보면 순수 미국인보다 인도계 등 이민자들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