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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월 34만5840대 판매…전년비 3.3%↑

머니투데이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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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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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빌딩 모습. /사진=뉴시스 /사진=고승민
현대자동차가 지난 4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한 총 34만584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국내 판매 실적은 6만3733대로 4.4% 감소했지만 해외 판매가 5.2% 증가한 28만2107대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에서 세단은 그랜저 7085대, 쏘나타 4695대, 아반떼 5806대 등 1만8007대를 팔았다. RV(레저용차량)는 팰리세이드 1789대, 싼타페 5847대, 투싼 4262대, 코나 2736대, 캐스퍼 3549대 등 2만314대 판매됐다.

포터는 6443대, 스타리아는 4844대,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341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966대, GV80 4084대, GV70 1666대 등 1만1784대가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현지 수요와 정책에 적합한 생산·판매 체계를 강화하고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라인업 확대, 신규 하이브리드 모델 보강 등을 통해 친환경차 판매를 제고하고 SUV(다목적스포츠차량),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을 통한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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