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코오롱ENP, 1분기 영업이익 105억원…전년比 1.4% ↑

머니투데이
  • 박미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5.07 14:54
  • 글자크기조절
코오롱ENP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1231억원, 당기순이익은 9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1%, 당기순이익은 7.6% 늘었다.


국내외 자동차 업황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 여름철 전기·전자제품 성수기를 앞두고 판매량이 증가하며 실적이 개선됐다. 향후 가격 상승을 예상하는 해외 고객사들이 재고 비축량을 늘린 것도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허성 코오롱ENP 대표는 "올해 상반기 유럽의 글로벌 대형 메디컬 고객에게 의료용 POM(폴리옥시메틸렌) 제품의 초도 공급을 앞두고 있다"며 "하반기부터 점진적 물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POM은 강성과 내마모성이 우수해 자동차, 전기전자, 생활용품 및 산업 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어와 같은 구동부에 주로 활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국 연봉 더 높은데…일 잘하는 베트남인들 "일본 갈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