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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명가' 타임폴리오, ETF도 잘하네…월배당 ETF 성과 1위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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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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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며 월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13,980원 ▲40 +0.29%) ETF(상장지수펀드)가 지난 1년간 국내상장 월배당 ETF 중 성과 1위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지난 1년간 월배당금을 포함해 28% 상승했다. 이 ETF에 투자했다면 자본이익 22%와 함께 배당수익 6%를 동시에 받을수 있었던 것이다.


이 ETF는 코스피200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액티브 ETF로 국내 대표 고배당 기업 및 주도주에 분산 투자한다. 자본이익과 연 6%(월 0.5%)의 배당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금융주와 같은 경기방어주 위주 투자 혹은 커버드콜과 같은 전략을 가미한 월배당 ETF들은 상승장에서는 좋은 성과를 보이기 어렵다. 하지만 이 ETF는 전통적인 고배당주인 금융주를 기본으로 하고 저평가 기업 및 시장 주도주들을 시의적절하게 편입해 상승장에서도 자본이익과 꾸준한 월배당 수익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주요 투자종목으로는 대표적인 고배당 기업인 메리츠금융지주 (74,600원 ▲1,500 +2.05%), 하나금융지주 (58,500원 ▼100 -0.17%) 등과 시장주도주인 삼양식품 (686,000원 ▲39,000 +6.03%), HD현대일렉트릭 (286,500원 ▼3,500 -1.21%), 저평가 기업인 기아 (129,100원 ▲6,400 +5.22%), 현대차 (278,500원 ▲10,500 +3.92%) 등이 포함돼 있다.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매니저은 "배당투자는 안정적인 장기투자 포트폴리오의 필수요건이지만 당장의 고배당 혹은 너무 먼미래의 배당수익만 추구하면 현재의 투자성과를 놓칠 수 있다"며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고배당주식과 시장주도두를 동시에 편입하는 만큼 자본이익과 월배당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상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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