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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 1분기 최대 매출...2분기도 수익성 개선"-유진투자증권

머니투데이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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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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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9일 헥토이노베이션 (13,100원 ▼10 -0.08%)이 역대 1분기 중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올해 2분기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자회사 헥토파이낸셜 (16,000원 ▲610 +3.96%), 헥토헬스케어 등의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분기 최고 수준의 매출을 달성하면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소폭 하락한 것은 신규 사업을 위한 B2B(기업간거래) 플랫폼 육성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목표주가 1만9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며 "현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6.7배로 국내 유사업계 평균 PER 18.2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헥토이노베이션은 전날 올해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738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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