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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농식품부 '농촌공간중앙지원기관' 선정

머니투데이
  • 나주=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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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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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확산 통한 뉴(NEW) 농촌다움 실현…농촌공간 정책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 사업 인포그래픽./사진=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이하'공사')가 13일 농식품부장관으로부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이하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35조에 따라 '농촌공간중앙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공사는 그동안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 변화하는 농촌공간 정책에 대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주요 업무는 △농촌공간정책 발전을 위한 시책발굴 △농촌공간정책 조사·연구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계획 수립 지원 △전문인력양성 △농촌협약·농촌공간정비사업 지원 등이다. 또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른 정책을 수립하고 현장 지원을 수행한다.

앞서 공사는 농식품부 공모에 대비해 '농촌공간정책의 정착과 농촌지역 확산을 통한 뉴(NEW) 농촌다움 실현'을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비전으로 설정했다.


공모에서는 △제도 정착 △현장소통 △농촌 공간 디지털화를 목표로 5대 추진전략과 17개의 세부 과제를 도출하는 등 실효성 있는 업무수행계획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 농어촌 발전의 역사를 함께한 경험과 능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앞으로 지역개발지원단을 '농촌공간중앙지원기관' 전담 조직으로 두고 농촌공간계획처, 어촌수산처 등 공사 내 여러 부서와 협력해 전사적으로 업무를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외부 전문가, 농촌공간광역지원기관, 지자체 등과 함께 '정책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조속한 정책확산에 앞장서고 현장의 문제를 신속하게 해소해 갈 예정이다.

송성일 공사 농어촌계획이사는 "지속 가능한 농어촌을 만드는 것은 공사의 임무이자 책무이다"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농촌 공간 실현에 공사의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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