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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6년 만에 이혼한 전처, 나보다 유명해…딸은 벌써 20대"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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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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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캡처
배우 오달수 /사진=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캡처
배우 오달수가 전처와 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6년 동안 묻어둔 배우 오달수의 가슴 속 깊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캡처

영상에서 오달수는 생활고로 인해 결혼 6년 만에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그분(전처)은 잘살고 있다. 지금은 나보다 유명한 패션디자이너가 됐다"며 "나도 후배들 걱정할 정도의 선배 위치까지 올라왔으니 서로 잘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음이 떠났다고 해도 일단 최선을 다해 상황을 되돌리려 설득했지만, 좁혀지지 않았다. (이혼하는 게) 사주팔자에 있었던 것 같다.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었다"고 떠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캡처

오달수는 이혼 후에도 딸이 있기 때문에 전처와 자주 통화한다고.

그는 딸이 벌써 20대가 됐다며 "자기 밥그릇 자기가 찾아갈 나이가 됐다. '눈 깜빡할 사이'라는 걸 우리 딸 보면서 느낀다. '엄마', '아빠'보다 (같이 지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먼저 배우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딸이)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컸는데, 예쁘게 잘 커 줘서 그저 고마울 뿐"이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달수는 1996년 전처와 결혼했으나 극심한 생활고로 2001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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