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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오늘 비공개 고위협의회…의정갈등 등 민생 현안 논의

머니투데이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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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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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한 한덕수 국무총리,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주호 사회부총리, 조규홍 복지부 장관등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5.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오늘(19일)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비공개 고위당정협의회(이하 당정대)를 열고 의정 갈등, 민생법안 등 민생 관련 현안을 논의한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와 대통령실 참모진이 새로 들어선 후 두 번째로 당정대 협의회가 열린다.


국민의힘에서는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이 자리한다.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당정대는 의정 갈등과 라인야후 사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앞두고 민생입법 추진 현황이나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채상병 특검법) 등에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1일 국무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부권이 행사되면 국회는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재투표를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2일 상견례를 겸해 만난 첫 협의회에서는 전반적인 의료 개혁 방향과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 대책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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