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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 제40회 연도대상…김승연 회장, 6년만에 참석

머니투데이
  • 황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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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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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 왼쪽에서 5번째)이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3번째),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8번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사진 왼쪽에서 6번째) 및 챔피언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지난 1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제 40회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6년 만에 시상식에 방문했다.

이날 시상식엔 2023년 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기록한 FP(재무설계사)와 영업관리자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 회장은 직접 행사장을 찾아 영업 현장의 FP와 임직원을 격려했다. 김 회장이 시상식을 방문한 것은 2018년 이후 6년 만이다. 김 회장은 지난달 25일에도 한화금융계열사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여의도 63빌딩을 찾았다. 시상식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최고글로벌책임자 사장도 참석했다.

올해 연도대상 챔피언으로 선정된 21명의 수상자에게는 김 회장이 직접 트로피를 수여했다. 챔피언은 연도대상 수상자 중에서도 가장 높은 업적을 달성한 설계사를 말한다.

김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화생명은 대형 생보사 최초로 제판분리(상품 제조·판매 분리)라는 획기적인 변화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업계 선도사로서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다"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챔피언을 바라보고 있으며 높아진 목표만큼 더 끈질긴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생명이 최고의 생명보험사로 자리잡은 것은 이 자리에 함께한 FP 여러분 덕분"이라며 "여러분은 '한화생명의 심장'이자 한화생명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힘"이라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벌써 20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처음 연도대상에 참석했던 때의 뜨거운 함성과 열정이 생생하게 느껴진다"라며 "금융의 새 미래를 여는 길을 여러분이 '그레이트 챌린저'가 되어 앞장서서 나아가 달라"고 했다.

업적 챔피언 수상자인 강희정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일왕지점 명예전무(FP·53세)는 "20여년간 FP로 활동하면서 목표를 향해 온 힘을 쏟을 수 있는 일터가 있음에 감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객과 동료들이 있어 매일매일이 행복하다"며 "업계 최고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자부심으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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