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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TV쇼핑 뷰티 브랜드 단품으로 특가에 판다

머니투데이
  • 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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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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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샵
GS샵이 TV 채널에서 세트 구성으로 파는 뷰티 브랜드 단품을 모바일 앱에서 1만원 미만 특가에 판매한다.

GS샵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뷰티특가왕' 기획전을 열고 50여개 TV홈쇼핑 인기 뷰티 브랜드 상품을 세트가 아닌 단품으로 한정 기간·수량으로 판매한다.


GS샵은 TV홈쇼핑은 보통 개당 단가를 낮추기 위해 세트로 팔다 보니 가성비는 높지만 초기 지불 가격은 높은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단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체험하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GS샵 뷰티팀 MD들이 공통으로 추천하는 상품은 '웰라쥬 캡슐 앰풀'이다. 2022년과 지난해 연속 앰풀 카테고리에서 주문액 기준 1위 상품이다. 누적 캡슐 판매량은 7000만개가 넘고 고객 후기는 8만건에 달한다. 방송에선 61회분을 11만9000원, 331회분을 41만5000원에 판매 중인데 이번 기획전에서 12회분을 1만9900원에 판다. 방송 상품 가격은 회당 1253~1950원이지만 기획전 상품은 회당 1658원 수준이다.

2000만병 넘게 팔린 '헤드스파 7 트리트먼트' 시리즈도 9900원에 체험할 수 있다.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헤어 상품으로 GS샵에서 5년 연속 트리트먼트 카테고리 1등이다. 주로 12병 세트를 14만9000원에 팔다가 이번엔 1개를 9900원에 판매하고 무료 배송한다. 단품 기준 비교 시 약 20% 저렴하다.


배우 고현정이 만든 화장품 코이(KoY)도 기획전에서 체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도미나스 △후시다인 △실크테라피 △제트티유 △에이바자르 △마녀공장 △마이녹셀 △맥스클리닉 △닥터그루트 △티에스 등 브랜드를 1만원 미만에 체험하는 특가 상품을 운영한다.

유승원 GS샵 뷰티팀 MD는 "이번 기획전은 상품 판매보다 고객 체험에 초점을 맞춰 브랜드별로 1인당 구매 개수를 제한할 예정"이라며 "협력사는 자사 상품을 알릴 수 있어서 좋고 고객은 좋은 상품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어 윈윈(win-win)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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