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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버터 호두과자 '복호두', 카카오톡 선물하기 모바일 상품권 론칭

머니투데이
  • 박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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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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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드림 주식회사(대표 박동규, 심규도)가 전개하는 복호두가 모바일 상품권을 론칭하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했다.

사진제공=복드림주식회사
사진제공=복드림주식회사

복호두의 앙버터 호두과자는 고소한 호두과자에 앙버터의 풍미를 품고 있어 출시 후 '줄 서서 먹는 호두과자'로 입소문을 탔다. 기존의 호두과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해 20·30대 젊은층에서 결혼식 답례품, 명절 선물용품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복호두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모바일 상품권을 론칭,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했다. 복호두의 베스트셀러이자 시그니처인 앙버터 호두과자 등을 제품별, 수량별로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으며 1만 원, 3만 원, 5만 원 등의 금액권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현재 전국에 약 12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고, 추가로 구로, 일산 등에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복호두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상품권 론칭으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난 5월 1일 오픈형 온라인 몰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했을 때 10분만에 완판되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상품권을 선물로 제공했다"며 "추후에도 많은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진행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복호두는 앙버터 호두과자 외 레몬버터 호두과자, 팥 호두과자를 대표 상품으로 삼색버터 호두과자, 딸기버터 호두과자 등 다양한 실험적인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복호두 박동규 대표는 "복호두는 단순한 호두과자를 넘어 특이한 간식을 만들고자 하는 바람으로 개발한 앙버터 호두과자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프랜차이즈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기존 제품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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