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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콘서트 취소표, 팬들이 다시 사들였다…"VIP석 매진 임박"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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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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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의 '슈퍼클래식' 콘서트 취소표를 팬들이 다시 사들이고 있다. /사진=맬론 캡처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의 '슈퍼클래식' 콘서트 취소 표를 팬들이 다시 사들이고 있다.

21일 오후 7시 기준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 앤 프리마돈나(이하 슈퍼클래식)' 콘서트 취소 표는 5329장이다. 오전 8시 6018장에서 700장가량 줄어든 수준이다.


취소로 나온 표를 팬들이 다시 사들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일간 VIP석(23만원)은 이날 오전 264장까지 취소 표가 나왔으나 오후에는 5장으로 줄어들었다. 사실상 매진이 임박한 상태다.

R석(21만원)은 2265장에서 1964장으로 줄며 301표가 다시 팔렸고 S석(19만원)도 2944장의 취소 표가 나왔다가 2845장으로 줄었다. A석(17만원)도 563장에서 515장으로 줄어들었다.

김호중은 비난 여론 속에서도 공연을 강행할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슈퍼 클래식' 출연료 등 게런티는 받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공연 예매 티켓 취소 수수료도 소속사인 생각엔터테인먼트가 전액 부담한다.


'슈퍼클래식'은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오스트리아의 빈 필하모닉, 독일의 베를린 필하모닉, 미국의 뉴욕 필하모닉, 네덜란드의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 현역 단원들이 연합해 하나의 팀으로 공연을 펼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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