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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콘, 비메모리 테스터 비전 밝힌다 "삼성 2030년 반도체 전략 수혜 기대"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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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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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테스터 전문기업 엑시콘 (18,810원 ▼440 -2.29%)이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한 비메모리 테스터에 대한 비전을 발표한다.

엑시콘은 오는 23일 KB증권 주관으로 국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온라인 컨퍼런스콜)를 진행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엑시콘은 기업설명회에서 주요사업 진행 현황 및 신제품 개발현황과 투자계획, 그룹사 중강기 전망(로드맵) 등을 밝힐 계획이다. 특히 엑시콘이 최근 국산화에 성공한 비메모리 테스터(CXL테스터, CIS테스터)의 양산 계획과 개발 제품 라인업 등도 설명한다.


엑시콘은 지난해 말 비메모리 시스템온칩(SoC) 테스터 중 'CMOS 이미지센서'(CIS) 테스터를 개발을 완료하고 최종 양산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또 회사는 디스플레이구동칩'(DDI), 애플리케이이션프로세서(AP) 테스터 등 다양한 비메모리 테스터를 추가로 개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비메모리테스터를 추가로 개발하여 메모리 테스터 시장을 뛰어넘는 종합 반도체 테스터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21일 반도체를 총괄하는 DS부문장으로 전영현 전 미래사업기획단장(부회장)을 선임한바 있다. 이는 메모리 분야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주도권을 잡고, 파운드리 부문에서는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인사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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