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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철, 신내림 받았다…옥소리와 이혼 후 근황 뒤늦게 전해져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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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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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장면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박철이 옥소리와 이혼 후 신내림을 받은 근황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에 올라온 '배우 박철 신을 받들다'라는 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 박철은 한 무속인을 찾아 "사람들이 내게 무당을 하라고 한다"며 "여러 가지 생각 때문에 찾아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꿈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계속 나오고 이름 모를 조상님들도 나온다"며 "잠도 못 자고 몸도 망가졌다"고 했다. 이어 "술도 다 끊었는데도 회복이 안 된다"며 "이 모든 것을 단절하고 새롭게 나아가고 싶다"고 했다.

이에 무속인은 "대단한 신줄을 가지고 지금껏 무던히 참고 노력한 것 같아 대단하다"며 "하지만 이제는 한계치에 다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무속인은 박철을 위해 천신제, 재수굿을 진행했다.

이후 박철은 "조상님들을 모두 만났다"며 "열두 분 정도 보였고 모두 내게 격려를 해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몸이 너무나 가볍다. 모든 것을 믿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한편 박철은 1991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해 드라마 '매혹' '영웅일기' '좋은 남자 좋은 여자' '미우나 고우나' 등에 출연했다. 1996년 배우 옥소리와 결혼했으나 2007년 옥소리를 간통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재산 분할, 양육권 등 소송을 거친 뒤 2009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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