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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올해 실적도 상저하고 전망…목표가↓-교보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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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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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박용 SOFC 콘셉트 이미지 /사진=두산퓨얼셀
교보증권 (4,915원 ▼40 -0.81%)두산퓨얼셀 (22,500원 ▼100 -0.44%)에 대해 투자의견을 단기 매수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도 2만4000원으로 내렸다. 올해 실적이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되는 '상저하고'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박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한다"며 "1분기 국내 수주액은 3764억원, 2022년 4분기 중국 수주액 4110억원은 프로젝트 지연으로 매출 인식이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금리 등 환경이 주요 원인으로 과거 대규모 수주의 매출 인식이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나아가 기존 고분자 연료전지(PEMFC) 기반 모빌리티 사업(수소 버스 등), 발전용·선박용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제품 개발 등 신사업 가시화가 주가 상승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 증가한 4114억원, 영업이익은 929% 늘어난 168억원으로 추정된다. CHPS(청정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 규모 증가 고려 시 올해 신규 수주는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연구원은 "올해 예상 매출액이 하향 조정됨에 따라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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