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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소주·은행 이어 '이 광고'도 재계약 불발…새 모델은 수지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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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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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에 이어 수지가 '헤이딜러'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뉴스1
배우 한소희가 또 한 번 광고 재계약에 실패했다.

23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는 가수 겸 배우 수지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 수지와 함께 배우 이정은이 모델로 나선다.


한소희는 2022년부터 헤이딜러 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배우 김혜수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광고, 브이로그를 연상케 하는 광고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헤이딜러는 올해 한소희와 재계약을 않기로 했다.

앞서 한소희는 농협은행과 롯데칠성 음료 소주 제품인 처음처럼과의 광고 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농협은행은 3년 만의 새 얼굴로 배우 고윤정을, 처음처럼은 1년 만에 배우 김지원을 모델로 선정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한소희가 지난 3월 배우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류준열의 전 연인인 가수 겸 배우 혜리와 공개적으로 신경전을 벌이면서 광고계에서 손절 당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한소희는 해당 열애설로 인해 차기작 '현혹' 캐스팅이 무산되기도 했다.

현재 한소희는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뷰티 브랜드 로레알 파리,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 등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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