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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머니로 상한가 포착] 세계 최초 저노점 트랜스미터 개발·공급, 삼영에스앤씨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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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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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에스앤씨 (9,330원 ▲130 +1.41%)가 장중 급등을 보이고 있다.

[MTN머니로 상한가 포착] 세계 최초 저노점 트랜스미터 개발·공급, 삼영에스앤씨 급등

환경센서 전문업체 삼영에스앤씨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삼영에스앤씨가 최근 고정밀 습도측정기술인 칠드미러 기반의 저노점 트랜스미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삼성SDI를 비롯한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 등에 공급을 시작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배터리 생산 현장은 습도에 민감해 드라이룸이라 부르는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데, 그동안 습도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이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올해 구미사업장을 시작으로 천안과 울산사업장으로 칠드미러 습도 센서를 확대 적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삼영에스앤씨는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14.6% 감소한 116억 원, 영업손실은 177.6% 급증한 35억 원, 당기순손실 28억 원을 기록했다.

머니로 TOP랭킹에 따르면 현재 종목랭킹은 아래와 같다.

최다관심순위: 삼성전자, 하이브, 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오토에버
종목검색순위: 디알텍, HB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성호전자, 에스코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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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 (3,755원 ▲300 +8.68%) 코리아나 (3,290원 ▲20 +0.61%) 우양 (9,830원 ▲480 +5.13%) 대한전선 (16,240원 ▲630 +4.04%) 삼성전자 (80,000원 ▼1,600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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