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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과 마약' 서민재, 신학대학원 입학…"열심히 살 것" 깜짝 근황

머니투데이
  •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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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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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신학대학원 학생이 됐다./사진=뉴시스
필로폰 투약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은 채널A' 하트시그널 3' 출신 방송인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 31)가 신학대학원 학생이 됐다고 공개했다.

서민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합격통지서를 올리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지난 2022년8월 텔레그램을 통해 필로폰을 구매한 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거주지에서 연인이었던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과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이 혐의로 지난 1월 서씨에게 징역10개윌의 집행유예 2년 선고가 내려졌다. 당시 서 씨는 "내려주신 처벌을 겸허히 받도록 하겠다. 다시는 이런 일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는 더 올바르고 정직한 사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민재는 지난 2020년 '하트시그널 3' 출연자로 이름을 알린 방송인으로, 최근 방송에서 재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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