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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할 정도로 예쁘게"…예비신부 조민이 택한 웨딩드레스는

머니투데이
  •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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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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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씨가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쪼민' 캡쳐
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 딸 조민 씨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조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에 올린 '종류별로 10벌 입어 봄!'이란 제목의 영상에서 그가 예비 신랑과 함께 드레스 투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 투어 전 헤어·메이크업 숍에 들른 그는 "웨딩드레스 입어야 하니까 겁나 예쁘게, 예비 신랑이 보자마자 기절할 정도로 예쁘게 해달라"고 했다.

조 씨는 지난 1월, 교재 중인 동갑내기 남자 친구와 약혼 사실을 밝혔고, 올 하반기쯤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씨는 예비 신랑에 대해 "세상 다정한 사람이고 항상 제 편이 돼 준다"며 "든든한 친구다. 평생을 함께할 친구로서 동반자로서 이 친구만 한 사람이 없겠다 싶어서 약혼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에선 드레스를 입은 조 씨가 모습을 드러내자 예비 신랑은 "너무 예쁘다"며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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