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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이범수·이윤진 딸, 의미심장 SNS 글…"여전히 네 사랑일까"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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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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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통역가 이윤진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사진=이소을 인스타그램 스토리 갈무리
배우 이범수와 통역가 이윤진 부부가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의 딸 소을이 의미심장한 SNS 게시물을 올렸다.

26일 소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어린 시절이 담겨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소을은 해당 사진에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7집 수록곡 '인트로 (엔드 오브 더 월드)'(intro(end of the world))의 가사 일부를 적어 올렸다.


사진에 적힌 가사는 '태양이 빛나길 거부해도 난 여전히 너의 사랑일까? 내가 거기 있어 주길 너는 원할까? 오늘 밤 달이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면'(If the sun refused to shine, Baby would I still your lover? Would you want me there? If the moon went dark tonigt)이다.

해당 가사는 현재 소을의 친부모인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이혼소송 중이기에 더욱 의미심장하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왔다.

특히 최근 이윤진은 딸 소을이가 현재 아빠 이범수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배우 이범수,통역가 이윤진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이범수,통역가 이윤진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윤진은 합의 이혼을 요구했으나 양측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이윤진은 이범수가 모의 총포로 아이들과 자신을 위협했다고 폭로했다. 또 딸 소을이가 해외로 중학교 진학을 선택하자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 금지를 당하고 아들과 헤어지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이범수 측은 "이윤진씨가 SNS에 게시하는 글이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이윤진씨가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해 나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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