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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수주 잭팟' 보도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급등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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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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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19,580원 ▲60 +0.31%)가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 관련 납품 소식에 강세다.

27일 코스피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오전 9시57분 기준 전거래일보다 8.54% 오른 1만9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2~24일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바 있다.


장 중 2만300원을 찍으면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두산에너빌리티가 미 최대 SMR 설계업체 뉴스케일파워의 370억달러 규모 SMR 건설 프로젝트에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튜브 등 주기기를 납품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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