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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 오프로더의 진화, 올 뉴 디펜더 130 P400

머니투데이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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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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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디펜더 130 P400 아웃바운드./사진제공=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1948년 암스테르담 모터쇼에서 시리즈 I(Series I)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디펜더는 이후 오랜 세월에 걸쳐 랜드로버의 정체성 그 자체로 자리잡았다. 76년의 역사를 지닌 디펜더는 강인한 성능, 광범위한 다목적성,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이제 오프로더의 대명사가 됐다. 랜드로버의 개척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해온 디펜더는 2019년에 올 뉴 디펜더로 진화해, 오리지널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21세기의 모험을 다시금 정의하고 있다.

JLR 코리아는 2024년 첫 모델로 올 뉴 디펜더 130 P400 아웃바운드를 출시했다. 기존 올 뉴 디펜더 130의 3열 좌석을 없애 5인승 시트로 구성하고 더욱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한 모델이다.


올 뉴 디펜더 130 P400 아웃바운드는 한 눈에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는 디자인으로 디펜더 DNA를 뚜렷이 보여준다. 알파인 라이트 윈도우, 사이드 힌지 테일게이트, 외부 장착 스페어 휠을 그대로 유지해 디펜더만의 아이덴티티를 잃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어울리는 세련된 실루엣을 드러낸다.섀도우 아틀라스 매트(Shadow Atlas Matt) 피니시를 적용한 범퍼와 프런트 그릴, 글로스 블랙(Gloss Black) 컬러로 마감한 20인치 휠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올 뉴 디펜더 130 P400 아웃바운드는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활용성을 완벽하게 실현한 모델이기도 하다. 최대 적재용량은 2516L이며, 2열 시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1329L의 넓은 공간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 특히 2열 시트를 폴딩하면 적재공간 바닥을 거의 완벽에 가깝도록 평평하게 만들 수 있어 부피가 큰 물건을 실을 공간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 130 P400 아웃바운드는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기술을 적용한 인제니움 3.0L I6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강력한 성능의 기반에는 높은 차체 비틀림 강성을 갖춘 랜드로버만의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D7x 아키텍처가 있다. 전장이 길어졌음에도 짧은 전후방 오버행이 37.5°의 접근각과 28.5°의 이탈각을 확보해 극한의 환경에서도 궁극의 모험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한다.


올 뉴 디펜더 130 P400 아웃바운드에서는 다양한 기능을 매우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11.4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에 적용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PIVI Pro)는 단 두 번의 터치로 전체 기능의 90%를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다. T맵 내비게이션을 기본 내장해 편의성도 더욱 높였다. 2024년형 올 뉴 디펜더 130 P400 아웃바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디펜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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