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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업기획단장 맡은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미래 혁신과 연구 집중"

머니투데이
  • 유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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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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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경계현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장 겸 SAIT(삼성종합기술원) 원장. 2024.4.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경계현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장 겸 SAIT(삼성종합기술원) 원장(사장)이 27일 미래사업기획단장으로서 역할에 대해 "미래 혁신과 연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 사장은 이날 소셜미디어(SNS)에 "지난 30여년 동안 삼성에서 일하며 급변하는 반도체 산업에 적응해 왔고 오늘 다시 한번 적응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미래사업단장 전영현 부회장을 DS부문장에, DS부문장 경계현 사장을 미래사업단장에 각각 보임하는 위촉업무 변경 인사를 단행했다. 경 사장은 기존 겸임했던 SAIT 원장직은 그대로 수행하고 미래사업기획단장을 맡아 삼성전자 및 전자 관계사의 미래먹거리 발굴 역할을 수행한다.

경 사장은 DS부문장으로 임명된 전 부회장에 대해서는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사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와 같은 급진적인 신기술 시대에 우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혁신과 탁월함의 새로운 시대로 DS부문을 이끄는 전 부회장을 환영한다"고 했다.

그는 "최근 저의 한 친구는 전환이 개인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하고 또한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받아들이며, 저의 새로운 역할에서 여러분 모두와 계속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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