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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생태관광지역' 재지정

머니투데이
  • 영양(경북)=심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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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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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군수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관광 경험할 수 있는 지역"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사진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은 27일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 됐다고 밝혔다.

2018년 수비면 생태경관보전지역과 반딧불이특구, 밤하늘보호공원 일대를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생태관광지역으로 처음 지정받은 후 2021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군은 국비 지원을 받아 △생태관광프로그램 개발 △주민협의체 육성 △주민해설사 양성 △우수 생태자원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펼친다.

생태관광지역이란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이다. 환경부가 서면평가·현장평가를 거쳐 지정하고 3년마다 운영평가를 거쳐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영양의 대표적 생태체험 관광 자원인 생태탐방로, 반딧불이천문대, 자작나무숲 등과 연계돼 있어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관광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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