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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유상범 "전당대회 민심반영 비율, 20~30%서 결정될 것"

머니투데이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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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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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법제사법위원회 간사)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음주 진술회유 주장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24.4.21/뉴스1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유상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전당대회 민심 반영 비율에 대해 "20~30% 사이에서 결정되지 않겠나 예상한다"고 말했다.

유 비대위원은 28일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서 "현재 (당원 의사를) 100% 반영한 부분은 일부 비판 여론이 많기 때문에 민심을 반영하는 것을 분명히 도입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유 비대위원은 "일반 당 대표 선거는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 같은 선출직 선거하고는 다르다"며 "민주당이 75대 25, 우리가 과거에 70대 30으로 했다"고 말했다.

유 비대위원은 전당대회 개최 시기에 대해 "지금 밝혀진 대로 "7월 말에서 8월 초 이 정도로 해서 진행될 것"이라며 "이번에 선거관리위원장 선임을 좀 서둘렀다"고 했다.

유 비대위원은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에 대해 "전원 참석하는 경우 (가결에 필요한 표가) 17표인데 결코 그 숫자가 나올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중요한 것은 반대표가 100표가 넘어가면 특검법이 통과되진 않을 테니 그게 중요한 것 아니겠나"고 말했다.


유 비대위원은 "예상외의 이탈표가 나온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면서도 "다만 국민의힘 이탈표 숫자가 조금 많이 나온다면 국민들에게 보여지는 우리 당의 결속력이나 의지가 비판받을 소지는 있지 않겠나"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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