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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호텔 서비스품질, 방한 관광객 경험에 매우 큰 영향"

머니투데이
  •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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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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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호텔 서비스품질, 방한 관광객 경험에 매우 큰 영향"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환치우강 쇼핑몰에서 열린 중국 상하이 K-관광 로드쇼 개막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호텔업협회와 함께 28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호텔 관광서비스 혁신 포럼'을 열어 호텔을 둘러싼 환경변화를 진단하고 호텔 서비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호텔 업계와 학계, 여행 관련 인플루언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외래관광객 2000만 명 유치, 호텔 서비스의 변화와 혁신으로부터!'라는 표어 아래 관광호텔의 과거를 분석하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를 전망하는 내용으로 1부에서는 김다영 여행작가가 '나는 호텔을 여행한다'를 주제로 숙박여행 시 선호하는 호텔 경향과 특색 있는 해외 지역 호텔의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호텔에이치디시,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SK네트웍스 워커힐 호텔 관계자들이 코로나 이후 호텔 인사관리제도의 변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 전략 등 업계의 자구 노력 사례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조동욱 한국생산성본부 팀장이 '호텔 서비스 수준의 국제적 흐름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산·관·학 관계자들이 '호텔서비스 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가고 한진수 경희대 교수, 강동진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장, 김현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현주 한국직업능력개발교육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행사에 참석한 장미란 문체부 차관은 "외래관광객이 한국에서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쌓고 국민도 쾌적한 국내 관광을 즐기는 데에 관광호텔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은 매우 주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포럼을 통해 호텔이 직면한 환경변화를 파악하고, 이에 맞춘 호텔 서비스 혁신 방안을 다각으로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미란 "호텔 서비스품질, 방한 관광객 경험에 매우 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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