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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80평 아파트 사는 김동현…"코인 때문에 길바닥 나앉을 뻔"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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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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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캡처
UFC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암호화폐 투자 실패로 보유 중이던 주택을 팔았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는 28일 '김동현이 뭔데 여기에 살아? 레전드 파이터의 대한민국 1티어 아파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MC 장성규가 김동현이 사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아파트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성규는 "김동현씨가 반포에 거주 중인데, 아파트 크기가 무려 80평"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성규는 김동현의 집에 들어가 함께 아침밥을 먹었다. 장성규는 "이 반포 아파트가 대한민국에서 상징적인 아파트 아니냐"고 물었다.

김동현은 "예전엔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은 좋은 아파트가 많이 생겼다"며 "사실 이 집은 자가가 아니고 반전세"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세도 가격이 30억~40억원 수준이라, 반전세로 살고 있다"고 부연했다.


김동현은 "주택을 몇 채 갖고 있었는데,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 전에 다 팔았다"며 "코인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고 토로했다. 이어 "굉장히 어려운 판에 들어갔다"며 "우리 애들이랑 길바닥에 나앉을 뻔했다"고 밝혔다.

장성규가 "최근 코인 가격이 1억원을 찍었다는 소식이 있지 않았냐"고 하자, 김동현은 "그래서 이제야 본전이 됐다"며 "제가 손해 본 뒤 투자 공부를 많이 했는데, 한번 경제 (유튜브) 채널에 나가서 코인 얘길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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