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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대박 터지나…백종원 회사, 코스피 상장 '재시동'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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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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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3월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국가보훈부-더본코리아 대한민국보훈문화제 추진 관련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가보훈부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더본코리아가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내면서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나섰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9일 더본코리아의 신규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 기업가치는 3500억~4000억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994년 설립된 더본코리아는 외식·식음료 프랜차이즈 사업과 간편식 유통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대표 프랜차이즈로는 빽다방, 홍콩반점, 롤링파스타, 역전우동 등이 있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2018년 상장을 추진했으나 코로나19(COVID-19) 영향으로 연기했다. 엔데믹에 접어들며 매출이 성장세를 보이자 다시 기업공개(IPO)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더본코리아의 업종은 상품 종합 중개업으로 분류된다. 지난해에는 별도 기준으로 매출액 3881억원, 영업이익 239억원, 당기순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


더본코리아의 최대 주주는 백 대표로 76.69%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더본코리아의 지분 95.2%는 백 대표를 포함한 3인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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