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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실적·신작 모멘텀으로 주가 우상향 전망-대신

머니투데이
  • 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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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3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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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로고
대신증권은 크래프톤 (274,500원 ▲2,500 +0.92%) 주가가 올해 상반기 꾸준히 우상향하며 신작 모멘텀(상승 여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4만원을 유지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전통적인 최대 성수기는 1분기, 비수기는 2분기와 4분기였는데 최근 구분이 옅어지고 있다"며 "PUBG PC 트래픽이 지난해 4분기부터 현재까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크래프톤 주가는 꾸준히 우상향을 지속할 것"이라며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것은 배틀그라운드의 매출 성장에 따라 이익 추정치 상향이 동반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캐시 카우 역할을 하는 기존 게임에 기반해 크래프톤은 지속적으로 IP(지적재산권) 확보에 전념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신작이 매년 공백기 없이 출시될 예정으로 신작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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