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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고 출연하려면 '홍보비' 내야?…유재석 "아니다" 루머 해명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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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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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웹예능 '핑계고'에서 홍보비를 받고 게스트를 출연시킨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뜬뜬'은 지난 29일 그룹 '에스파'가 출연하는 핑계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MC 유재석은 에스파의 윈터가 모델로 있는 제품을 PPL(간접 광고)로 소개했다.


유재석은 "오늘 게스트로 오는 에스파 분들이 광고하는 제품"이라며 "우리 방송에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이렇게 박씨까지 물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항간에 어떤 분이 (온라인에) 그런 글을 썼다더라"며 "핑계고에서 출연자들에게 홍보비를 받는다는 내용의 루머였는데 우린 홍보비를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각 유튜브 채널마다 (방침이) 다르겠지만 우린 아니다"라며 "PPL은 받지만 출연자들에게 따로 홍보비 등은 안 받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인기 있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기 위해선 홍보비를 내야 한다"라는 내용의 루머가 퍼졌다. 구독자가 198만명에 달하는 '뜬뜬' 채널 역시 관련 루머에서 자유롭지 못하자 유재석이 영상에서 이를 직접 언급하며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핑계고는 유재석과 친분이 있는 연예인만 게스트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게스트에게 출연료 대신 선물을 전달하고 세 번째 출연부터 따로 돈을 챙겨 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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