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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6824만원' 초호화 주얼리+반짝이 드레스…"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티파니 영, 55만원대 드레스+럭셔리한 다이아 주얼리 매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입력 : 2021/04/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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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 영, '6824만원' 초호화 주얼리+반짝이 드레스…"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티파니 영, 55만원대 드레스+럭셔리한 다이아 주얼리 매치
가수 티파니 영이 화려한 올블랙 룩을 선보였다.
티파니 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oxtie♥"(록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네모 반듯한 스퀘어 커팅 네크라인과 봉긋한 어깨 소매, 투명한 크리스탈 비즈가 촘촘히 박힌 벨벳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티파니 영은 반짝이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빨간 패디큐어가 드러나는 아찔한 블랙 플랫폼 샌들 힐을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티파니 영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화려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물방울 모양의 귀걸이와 반지를 겹겹이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손톱에는 발톱과 같이 새빨간 매니큐어를 발라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파니 영이 입은 반짝이 드레스, 화려한 다이아 주얼리…어디 거?


티파니 영이 착용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 2020 F/W 컬렉션 제품으로, 가격은 350파운드(한화 약 55만원)다.
룩북 모델은 액세서리는 생략한 채 반짝이는 벨벳 미니 드레스 만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굽이 독특한 앵클 부츠를 신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티파니 영이 착용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의 쎄뻥 보헴 컬렉션 제품이다.
티파니 영이 이날 걸친 주얼리의 가격만 6824만원에 달한다.
물방울 모양의 '쎄뻥 보헴 링' 2종에는 0.47캐럿 상당의 다이아 16개, 1.13캐럿 상당의 다이아 31개가 각각 장식됐으며, 가격은 804만원, 1940만원이다. 2.5캐럿 상당의 다이아 64개가 장식된 '쎄뻥 보헴 슬리퍼' 귀걸이는 4080만원이다.
한편 티파니 영이 '록시' 역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시카고'는 오는 7월18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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