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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코로나 백신 데이터 훔치려 했다는 서방 주장 일축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입력 : 2020/07/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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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코로나 백신 데이터 훔치려 했다는 서방 주장 일축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가 코로나19 백신 자료를 훔치려 했다는 서방측의 주장을 일축했다고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영국 국립사이버안전센터는 러시아 정부의 지원을 받은 해커들이 전 세계 학계 및 제약기관에서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에 관한 연구 자료를 훔치려 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도 같은 주장을 했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는 영국의 제약회사와 연구소에 대한 해커 공격과 무관하다고 전했다.

RIA통신은 페스코프 대변인의 말을 인용, 영국의 주장은 뒷받침할 만한 적절한 증거가 없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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